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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ehwa
태화
안태용 · 2021 · 실험영화 · 10

| 작품스틸
| 시놉시스
나는 힘들고 속상할 때면 스스로를 고립시켰다. 아무도 없는 곳에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나는 점점 망가지고 있었다. 잘못을 곱씹으며 자신을 비난하고 깎아내리던 내가 카메라를 들기 시작했다.
| 기획의도
나는 왜 서울이 싫고 복잡하고 사람이 많은 공간을 힘 들어하는지 이유를 생각하며
나의 삶을 뒤돌아보는 기회이자 나와 같은 사람이 있거나 영화를 보면서
일부 장면에 공감할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
2021 Film in Gananeung 상영
| 상영이력
| 크루
감독 안태용
촬영 안태용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