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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khee left a bruise

락희의 멍

박송희 · 2024 · 극영화 · 19분 24초

| 작품스틸

| 시놉시스

락희가 개인적인 이유로 미다&라미네 집에 잠시 머무른다. 락희는 이 공간이 편안해져 본가로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, 오래 머물기에는 눈치가 보여 돌아가게 된다.
미다의 배려에 다시 미다&라미네 집으로 향하고, 둘은 락희에게 생긴 멍을 발견한다. 미다와 라미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락희에게 놀라운 일이 생긴다.

| 기획의도

락희에겐 이러한 폭력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심리적으로 편안한 공간이 필요하다. 가정폭력은 의사능력이 있는 성인이 되어도 벗어나기 힘들다. 이미 그 상황에 익숙해졌거나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. 이들을 위한 공간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, 각자 저마다의 사정을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다는 그런 열망에 대한 공감도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.

| 상영이력

| 크루

감독 박송희
각본 박송희
PD 정재빈
촬영 조찬휘
조명 김수환
녹음 조성훈
연출부 이설웅
스크립터 이설
미술부 이한솔
제작부 최혜민
편집 박송희

박송희

2019 81
2020 느낌표와 물음표, 그 사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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